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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ß-sound v2 2020in Cologne, Germany *영상은 헤드폰을 착용하시거나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watch this video with headphones or stereo speaker. *ß(Beta, 베타)는 베타테스트(Beta Test)에서 따온 말이다. 베타테스트는 업체·제작사 등에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공식 발표하기 전에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려고 만들어둔 '시험용'을 가리키는 말이다. ß-Sound는 감각의 불일치가 일어났을 때 확인되지 않은 오류들을 ‘테스트’해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ß(베타)’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인간은 오랜시간 진화를 통하여 두 개의 귀를 갖게 되었다. 왼쪽 귀는 왼쪽에서 들리는 소리를, 오른쪽 귀는 오른쪽에서 들리는 소리를 인지.. 더보기
The Time Now I 2020 in Koreanisches Kulturzentrum in Berlin 는 사람의 손모양을 한 키네틱 아트이며 손가락 숫자 제스처로 서울 그리고 베를린 두 도시의 로컬 시간을 나타내고 있다. 손가락으로 숫자를 나타낼 때 신기하게도 나라마다 숫자를 시작하는 손가락이 다르다. 유럽은 대체적으로 엄지부터, 북아메리카는 검지부터, 중동아시아에서는 종종 새끼손가락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한국은 북아메리카와 같이 검지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손가락으로 숫자를 나타내는 방법이 이처럼 나라마다 다르지만 거기에 대한 정해진 정답은 없다. 그 지역에서 서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는 Finger Counting 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문화권마다 다양한 표현방식이 있다라는 사실을 상하 .. 더보기
Sound of Breath : 竹 2019in Damyang (South Korea) *< Sound of Breath : 숨결의 소리 >는 우리가 고안한 T자형태의 키네틱아트에서 전자석 시스템의 사용여부 및 재료와 갯수 등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 Sound of Breath >는 자연의 움직임을 만드는 원동력인 '바람' 을 공감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바람이 주는 아름다운 선율을 시각 뿐만이 아니라 청각과 촉각까지 동원해 감상할 수 있다. 관객이 Input Device에 숨을 부는 크기와 비례해 작품의 움직임이 제어되며 , 사운드의 강약에도 차이가 있다. 파이프의 길이가 서로 달라 다채로운 높낮이의 소리를 만들어내며, 각각의 관객마다 다양한 형태의 파동을 감상할 수 있다... 더보기
Sound of Breath : ß-Garden 2019in KHM Rundgang 2019 *< Sound of Breath : 숨결의 소리 >는 우리가 고안한 T자형태의 키네틱아트에서 전자석 시스템의 사용여부 및 재료와 갯수 등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 Sound of Breath >는 자연의 움직임을 만드는 원동력인 '바람' 을 공감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바람이 주는 아름다운 선율을 시각 뿐만이 아니라 청각과 촉각까지 동원해 감상할 수 있다. 관객이 Input Device에 숨을 부는 크기와 비례해 작품의 움직임이 제어되며 , 사운드의 강약에도 차이가 있다. 파이프의 길이가 서로 달라 다채로운 높낮이의 소리를 만들어내며, 각각의 관객마다 다양한 형태의 파동을 감상할 수 있다. 빠른 .. 더보기
Light Flow 2015 with H1GH-L0W *우리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종류의 소리를 듣고 만들어낸다. 이러한 소리들은 과연 어떤 형태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 이 질문에서부터 Flows Project는 시작되었다. 음파의 여러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세가지의 오브제( White Flow / Kinetic Flow / Light Flow )들이 각각 다른 표현방식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관객의 손짓에 반응하여 빛으로 말을 건내기도 하고, 파형의 움직임을 그대로 담아 여러 가지 형태로 변하기도 한다. 또 음파의 자취가 방 안을 가득 메우기도 한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음파의 존재를 조형화시켜본다. * Light Flow는 음파의 자취, 즉 음파의 그림자가 방 안을 가득메우는 작품이.. 더보기
Kinetic Flow 2015 with H1GH-L0W *우리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종류의 소리를 듣고 만들어낸다. 이러한 소리들은 과연 어떤 형태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 이 질문에서부터 Flows Project는 시작되었다. 음파의 여러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세가지의 오브제( White Flow / Kinetic Flow / Light Flow )들이 각각 다른 표현방식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관객의 손짓에 반응하여 빛으로 말을 건내기도 하고, 파형의 움직임을 그대로 담아 여러 가지 형태로 변하기도 한다. 또 음파의 자취가 방 안을 가득 메우기도 한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음파의 존재를 조형화시켜본다. * Flows 시리즈중 Kinetic Flow는 소리가 가지고 있는 음파의 유기적인 .. 더보기
White Flow 2015 with H1GH-L0W * 우리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종류의 소리를 듣고 만들어낸다. 이러한 소리들은 과연 어떤 형태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 이 질문에서부터 Flows Project는 시작되었다. 음파의 여러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세가지의 오브제( White Flow / Kinetic Flow / Light Flow )들이 각각 다른 표현방식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관객의 손짓에 반응하여 빛으로 말을 건내기도 하고, 파형의 움직임을 그대로 담아 여러 가지 형태로 변하기도 한다. 또 음파의 자취가 방 안을 가득 메우기도 한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음파의 존재를 조형화시켜본다. * 작품과 관객 사이의 소통을 첫번째로 고려한 White Flow는 음파의 형태에서.. 더보기
Sound of Breath | Silver 2014Sooyeun Lee & Yujin Kang Collaboration Artwork *< Sound of Breath : 숨결의 소리 >는 우리가 고안한 T자형태의 키네틱아트에서 전자석 시스템의 사용여부 및 재료와 갯수 등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 Sound of Breath >는 자연의 움직임을 만드는 원동력인 '바람' 을 공감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바람이 주는 아름다운 선율을 시각 뿐만이 아니라 청각과 촉각까지 동원해 감상할 수 있다. 관객이 Input Device에 숨을 부는 크기와 비례해 작품의 움직임이 제어되며 , 사운드의 강약에도 차이가 있다. 파이프의 길이가 서로 달라 다채로운 높낮이의 소리를 만들어내며, 각각의 관객마다.. 더보기
Sound of Breath | Citizen 2014Sooyeun Lee & Yujin Kang Collaboration ArtWork *< Sound of Breath : 숨결의 소리 >는 우리가 고안한 T자형태의 키네틱아트에서 전자석 시스템의 사용여부 및 재료와 갯수 등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 Sound of Breath >는 자연의 움직임을 만드는 원동력인 '바람' 을 공감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바람이 주는 아름다운 선율을 시각 뿐만이 아니라 청각과 촉각까지 동원해 감상할 수 있다. 관객이 Input Device에 숨을 부는 크기와 비례해 작품의 움직임이 제어되며 , 사운드의 강약에도 차이가 있다. 파이프의 길이가 서로 달라 다채로운 높낮이의 소리를 만들어내며, 각각의 관객마다.. 더보기
Sound of Breath | Nature 2014Sooyeun Lee & Yujin Kang Collaboration ArtWork *< Sound of Breath : 숨결의 소리 >는 우리가 고안한 T자형태의 키네틱아트에서 전자석 시스템의 사용여부 및 재료와 갯수 등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 Sound of Breath >는 자연의 움직임을 만드는 원동력인 '바람' 을 공감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바람이 주는 아름다운 선율을 시각 뿐만이 아니라 청각과 촉각까지 동원해 감상할 수 있다. 관객이 Input Device에 숨을 부는 크기와 비례해 작품의 움직임이 제어되며 , 사운드의 강약에도 차이가 있다. 파이프의 길이가 서로 달라 다채로운 높낮이의 소리를 만들어내며, 각각의 관객마다.. 더보기